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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성지안내



1. 개요
기원전 4세기이래 오랫동안 타민족의 지배를 받은 그리스는 1830년에 터키로부터 독립했다. 그리스라는 국명은 그 나라말로 '명예의 사람' 또는 '귀족'이라는 뜻이다. 그리스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헤라스'라 하고 자기 나라 국민을 '헤레네스'라고 부른다. 신화와 태양의 나라, 신전 등 고대유물이 많고 발칸반도에 위치하여,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다. 기원전 2000년부터 도시국가가 나타났고, 기원전 5세기 때는 아테네의 전성기였다.
국기의 청색은 바다를 나타내고 흰색은 하늘을 나타내고 십자는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리킨다. 청색과 흰색의 9개 줄무늬는 ‘자유인가, 죽음인가’라고 하는 그리스어의 9음절을 의미한다. 청색 바탕에 흰 십자 기(旗)(육지 기)도 있다. 현재의 국기는 「바다의 기」이다.
국가명 그리스 공화국 (The Hellenic Republic)
수도 Athens (인구: 약 350만명)
면적 131,957㎡ (본토 81%, 도서 19%)
인구 1,070만명(2003년)
주요민족 그리스인
주요언어 그리스어
종교 그리스 정교 (Greek Orthodox : 98%), 이슬람교(Muslim : 1.3%), 기타(0.7%)
그리스는 종교국가로서의 성격이 강하며, 국민의 98%가 그리스정교 (Eastern Orthodox Church of Christ)를 신봉하고 있음. 헌법에는 그리스정교를 Prevailing Relegion이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사실상 국교와 다름없다.
화폐 유로(EURO)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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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성 기후 - 겨울에 온화하고 여름에 습하고 건조하다
주요산업 -
전압 -
시차 -
1. 역사
1. 그리스 문명의 기원
그리스 문명의 기원인 에게(Aegea) 문명은 전기 크레타문명(혹은 미노스문명, 기원전 3000 ~ 1400)과 후기 미케네문명(기원전 1400 ~ 1200)으로 구분되며, 이 문명의 주인공은 아케아인, 이오니아인, 에올리아인, 도리아인이다.
고대 그리스인은 기원전 1000년경까지 씨족공동체를 유지하다가 기원전 8~9세기에 폴리스(Polis)를 형성하였고, 스스로를 「헬레네」인이라고 지칭하면서 선민의식을 가졌다.

2. 고대 국가시대
고대 폴리스(Polis)가 발전하여 형성된 도시국가들 중 가장 일찍 성장한 것은 아테네와 스파르타로서 각각 독자적 정부형태를 발전시켰고, 대외적으로 식민도시 건설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였다.
페르시아전쟁(기원전 492~479)후 아테네는 Pericles(기원전 495~429) 황금기를 맞이하였으며, 펠로폰네소스전쟁(기원전 431~404)등 내란이 이어졌으나, 연극, 철학, 역사, 수사학 등 모든 학문 분야에 두드러진 업적을 남겼다.
알렉산더 사후 마케도니아가 삼분되면서 그리스는 마케도니아 출신의 '안티고노스'가의 지배 하에 들어갔으며 이 시기와 로마 지배 기간의 일부에 해당하는 헬레니즘 시대(기원전. 323~30)에는 폐쇄적, 자기 만족적 폴리스(Polis) 문명에 동방적 요소를 가미시켜 개방적이고 보편성 있는 문화를 발전시켰다.

3. 이민족 지배시대 [ 로마 비잔티움 지배기간 (B.C.2세기~A.D.1453) ]
기원전 2세기경부터 로마제국의 침략을 받아 지배 하에 들어갔으며 로마제국 분열(A.D. 295) 후에는 비잔티움(동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았다. 당시 수도 콘스탄티노플은 그리스 문명을 보존, 전파시키는 중심지 역할을 했다.

[ 오토만 제국 지배기간 (1453~1830) ]
오토만 제국의 지배 하에서 이슬람교로의 개종은 권장됐다. 그러나 이슬람교도가 되면 지배계층의 특권을 누릴 수도 있었던데 반해, 개종을 거부한 기독교도들은 비잔티움 시대의 농민이나 봉건제하의 농노와 같은 비참한 생활을 감수해야 했다. 18세기 후반 프랑스 혁명 이후 유럽에 팽배하였던 민족주의의 영향을 받아 1821~27년까지 Ypsilantis 형제의 주도로 시작된 독립 항쟁이 확산되었고 마침내 영국, 프랑스, 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1830년 2월 런던의정서에 의해 독립이 보장되어 3월 25일 독립왕국이 수립되었다.



* 근대국가 형성기간 (1830~1913)
독립왕국이긴 했으나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 의한 내정간섭이 지속되었고 오토(Otto) 국왕 통치기간(1830~1863)중 3명의 섭정에 의한 개혁도 실패하였다. 1843년 영국, 러시아의 조종에 의한 군부쿠데타 발생 등 정국불안이 계속되었으며, 과거 찬란했던 그리스 회복을 목표로 한 ‘Megali Idea(위대한 계획)’도 주변 강대국에 의해 좌절되었다.
George 1세 통치(1863~1913) 중 1863년 입헌군주국이 되었으며, 1872년부터는 대외 지향적인 Heodoros Deliyiannes와 국내우선주의자인 Charilaso Tricoupes가 주도하는 양당에 의해 정국이 주도되었다.
1878년 사이프러스가 오토만 제국 지배로부터 영국지배로 넘어갔으며 그리스는 1912~1913년에 발생한 제1, 2차 발칸전쟁에서 승리하여 마케도니아의 일부지역을 회복하였다.

* 세계대전 기간 (1914~1949)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불가리아와는 뉘이(Neuilly) 조약을, 터키와는 세브르(Sevres) 조약을 맺어 인근국가와 국경을 확정하였다. 그러나 세브르 조약은 터키의 Mustafa Kemal에 의해 무효화되었고 이에 따른 터키와의 전쟁 결과 1923년 로잔느(Lausanne) 조약이 체결되어 양국 간에 현재와 같은 국경이 확정되었다. 로잔느 조약에 의해 해외로부터 130만의 그리스인들이 입국하게 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왕정복귀 갈등 속에 1924년에 공화정이 선포되었으나, 1935년 왕당파의 승리로 왕정이 부활되는 등 정치 불안이 계속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중인 1941년 1월부터 1944년 10월까지 독일, 이태리, 불가리아 등 동맹국에 의해 점령당하였으며, 동기간 중 좌익인 민족해방전선(National Liberation Front)과 좌익 공화파인 민족민주연맹(National Democratic League)이 레지스탕스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국왕의 전후 귀국에 반대하는 동시에 망명 정부와도 대립하였다. 1944년 10월 망명정부 수반인 George Papandreou는 소수의 영국군과 함께 아테네로 돌아와 민족해방전선에 대한 무장해제와 해산을 시도하자 내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나 1947년 트루만 독트린에 따른 미국의 군사재정 지원으로 1949년에 내란이 종식되었다.

* 2차대전 이후 내란 종식 후 입헌군주제로 복귀한 그리스는 내각의 잦은 교체로 정정이 불안해지자 1967년 4월 우익군부에 의한 무혈 쿠데타가 발생하여 구주 역사상 최초의 군사정권이 수립되었다.
1974년 7월에는 사이프러스 내 Enosis 운동(사이프러스와 그리스 병합운동)을 지원하여 사이프러스 내 군부쿠데타를 유발시켜 Makarios 사이프러스 대통령을 축출했다. 그러나 터키의 군사개입으로 사이프러스 분단이 초래되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Androutsopoulos 민간 내각과 군부 세력들이 퇴진한 후 민정복귀가 이루어지고 계엄령 및 언론통제가 해제되어 공산당을 포함한 모든 정당의 정치활동이 다시 허용되었고, 1974.12 국민투표를 통하여 입헌 군주제가 폐지되었으며 1975.6 공화제 헌법이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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