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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성지안내



1. 개요
스위스는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탈리아에 둘러 쌓인 유럽 중부의 연방 공화국이다.
알프스 산중의 나라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로 손꼽히고 있는 이 나라는 국토의 70% 이 상이 험악한 산악지대로 남쪽 절반 이상은 알프스, 북서부는 주라 산맥이 차지하고, 두 산맥 사이에 중앙 저지가 있다.
국가명 The Swiss Confederation (스위스 연방공화국)
수도 베른 (Berne)
면적 4l.285㎢
인구 약 710만 명
주요민족 헬베티족
주요언어 일반적으로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나 영어도 많이 통용된다.
종교 가톨릭 45%, 개신교 50%
화폐 스위스 프랑 (Swiss Franc:Sw F)
기후
(카이로 중심)
온도/월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기온
1℃
2℃
6℃
8℃
13℃
16℃
19℃
18℃
15℃
10℃
5℃
2℃
스위스는 산악국가이기 때문에 국토는 좁지만 기후의 지역 차가 크며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알프스산맥 남쪽의 티치노주는 비교적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는 반면, 알프스의 산정들은 만년설로 뒤덮인 고산기후를 나타내는 등 지역별로 기후가 조금씩 다르다.
강수량은 일반적으로 여름과 겨울에 많기 때문에 이 때 여행을 하는 사람은 우산이나 비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식생분포는 해발고도와 함께 기후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스위스의 식생은 기후와 마찬가지로 가지각색이며, 특히 알프스 남부의 티치노주에서 알프스를 넘어 중앙저지에 이르기까지의 식생변화는 지중해 연안에서 북유럽에 이르기까지의 식물경관의 변화를 축소해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과 같이 4계절이 있으나 겨울은 한국보다 덜 춥고 여름은 덜 더운 편이며 일교차가 커서 여름이라도 밤이 되면 서늘하므로 긴 옷이 필요하고 산악지대는 일교차가 매우 커서 체온 조절을 할 수 있는 복장을 갖춰야 한다.
주요산업 -
전압 -
시차 -
1. 역사
스위스 땅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것은 후기 구석기시대부터이며, 알프스의 빙하지대에 있는 동굴과 바위에는 그들의 자취가 남아 있다. BC 5세기경 켈트인이 정착하였는데, 그 중 강력한 헬베티족(族)은 스위스 서부를 차지하고 라인강 북쪽의 게르만인과 대립하였다. 이 부족명에서 스위스의 옛 이름 헬베티아가 생긴 것이다. 그 후 헬베티족이 로마와의 싸움에서 패하여 스위스는 급속히 로마화되었으며, 4세기에는 그리스도교가 전해졌다. 5세기의 민족 대이동 때에는 서부에 부르군트족, 동부에 알라만족이 정착하였으며,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색이 강하여 언어의 경계가 형성되었다.
그 후 게르만인 중에서 가장 강력한 왕국을 만들었던 프랑크족에 의해 병합된 스위스는 국토의 분열과 항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스위스도 분할되었다가 10세기부터 11세기에 걸쳐서는 신성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나 1291년 신성로마제국의 루돌프1세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위스 지역의 우리/슈비츠의 공동자치체의 수장(首長)은 합스부르크가의 지배 하에 들어간 운터발덴 지방의 수장과 만나8월1일 상호지지를 약속하는 영구동맹을 체결하였다. 이 '원시3주' 연합을 스위스의 기원으로 여겨8월1일을 국경일로 하며, 국명은 슈비츠에서 따왔다고 한다.
합스부르크가의 압제에 저항한 농민들의 활동은 후에 전설화되어 윌리암 텔의 이야기가 되었으며, 이를 주제로 한 실러의 희곡으로 유명해졌다. 스위스는1499년에 슈바벤 전쟁을 통해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였다.

종교개혁 운동이 일어나자 취리히에서는 쯔빙글리가 복음주의에 입각한 설교를 하기 시작했으며, 제네바는 신교운동의 중심이 되어서 파렐과 칼뱅의 힘으로 개혁이 추진되었다.
1648년에는 30년 전쟁을 종결시킨 베스트팔렌조약에 의해서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의 스위스 연맹의 독립을 열국(列國)으로부터 인정받게 되었으며 낭트칙령의 폐지(1685)로 많은 신교도가 스위스에 들어와 계몽주의가 보급되어 볼테르 등 사상가들의 피난처가 되었고 또 루소, J.네케르, 크라비에르 등의 사상가/재정가도 18세기에 배출되어 프랑스에서 활약하였다.
1815년에 개최된 빈회의에서 스위스는 영세중립을 인정받고 새로이 발레/뇌샤텔/제네바를 포함하여 22개주가 되었으며, 연방협약이 스위스의 기본법으로 선언되었다.
1848년2월 혁명의 영향 등으로 새 헌법이 채택되었으며, 그 때까지의 '수 개국의 연맹' 형태에서 '연방제의 한 국가'로 바뀌었고 연방정부가 만들어졌다.

제1차 세계대전 때에도 중립을 지킨 스위스는 전후에 그 입장을 유지한 채로 국제연맹 가입이 승인되었으며, 국제연맹 본부도 제네바에 설치되었다.
그러나 스위스는 연맹의 '군사제재'에는 참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에티오피아전쟁 때 표명하였으며, 1938년 국제연맹에서 사실상 탈퇴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국제연합에는 처음부터 참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국제 적십자사 본부를 비롯하여 많은 국제기관의 중심이 스위스에 있으며, 전시(戰時)에는 교전 각 국의 이익 대표국이 되었고 전후에는 교전 각 국의 국제회의의 무대가 되어 인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1986년 국제연합에 가입하기 위해 국민투표에 부쳤으나 모든 주에서 부결되었다. 특히 지난 세기에는 많은 망명자들이 스위스로 피신하여 이 곳에서 세계를 움직여 왔는데, 러시아의 철학자 알렉산더 헤르첸느, 무정부주의를 창도한 바쿠닌, 이태리의 자유토론가 가리발디와 마니찌 , 정치적 음악혁명가 리하르트 바그너 등이 그 대표적 인물들이다. 레닌도 10월 혁명을 위해 러시아로 가기 전까지는 취리히에 살았었고 시인 제임스 죠이스도 취리히에 묻혀있다.
베른에 가면 조그만 동네가 하나 있는데 이곳에서 연방정부의 특허국에서 일했던 젊은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원리를 생각해 냈다고 한다.
2. 주요 순례지
제네바 (Geneva)
알프스와 주라(Jura) 산맥 사이이자, 스위스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제네바는 매우 온화한 날씨를 가진 도시이다. 제네바는 남서연안에 위치한 넓은 레만 호수와 론느(Rhone)강과 숲이 자리하고 있으며 알프스 산과 초록 들판은 멋진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U.N. 사무국을 포함하여 수많은 유명한 국제 조직이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어 평화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
작지만 큰 도시인 제네바에는 30개가 넘는 박물관과 수많은 아트 갤러리, 공연장과 국제적으로 유명한 오페라가 있어 스위스 문화의 중심지이다. 켈트(Celt, 갈리아/Gallia),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가지며, 문화적으로도 항상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다.
제네바의 도시 인구는 18만명이며, 제네바 주 주민은 40만명 정도다.
공식 언어는 프랑스이지만 많은 제네바 사람들은 영어와 독일어를 함께 구사합니다.
겨울에는 평균 10℃, 여름에는 평균 23℃로 매우 온화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고도는 해발 375m.
◆ 샤모니(Chamonix)/몽블랑 (프랑스령) : 편도 약 1시간 30분
    샤모니에서 유럽 최고봉의 몽블랑으로 향합니다.
로잔 (Lausanne)
해발 : 447m
1973년 중동 3차 전쟁 이후 이스라엘로부터 반환되어 지금은 이집트 땅이며 중동전쟁의 현장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탱크들 잔해가 사막 곳곳에 방치되어 있다. 이곳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으로부터 가나안으로 인도할 때 40년 간을 광야에서 헤매던 곳이기도 하다.
베른 (Bern)
해 발 : 504m
유네스코(UNESCO)의 세계 문화 유산 리스트에 포함된 베른의 구시가에는 6km에 달하는 아케이드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웨더프루프(weatherproof)" 쇼핑몰이 있다. 1주일에 한 번 열리는 시장과 너무나 근사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유명하다. 또한 13세기 성문의 전신으로 매시 57분 경에 인형이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가 대 화재 이후 16세기에 다시 만들어진 시계탑, 상대성이론을 확립한 아인슈타인이 당시에 거주한 집(현재 기념관) 도 볼 수 있다. 이런 모든 장소는 걸어서 찾아 갈 수 있다. 또한 스위스의 수도이기 때문에 구 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국회의사당도 볼거리다. 베른은 아르(Aar)강의 범람에 의해 형성되어진 반도에 건설되었고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도달하기 쉽다.
몽트로 (Montreux)
해발 : 395m
"스위스의 리비에라"로 불리는 레망 호수의 고급 리조트 지역이다.
헤밍웨이(Hemingway)와 채플린(Chaplin), 바바라 헨드릭(Babara Hendrick) 과 같은 대 스타들이 살았거나 살고 있는 제네바 호숫가에는 거닐어 다니기 안성맞춤인 15km의 산책로와 눈 덮인 산, 증기선이 있는 호수, 매력적인 호텔들이 즐비하다. 이 경관의 심장부가 몽트로라는 작은 마을에 살포시 기대있다.
포도밭 경작은 양쪽 지역에서 모두 매우 중요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러한 포도밭은 물가로 떨어지는 듯이 경사 급한 언덕들에 위치해 거의 완전히 격리된 특수지역을 형성하고 있다. 몽트로에는 유명한 시용(Chillion)성과 함께 여름에는 몽트로 재즈 페스티벌 등 이벤트도 많은 도시이다.
인터라켄 (Interlaken)
해발 : 567m
융프라우(Jungfrau) 지방 입구에 있는 마을이다. 툰(Thun) 호수와 브리엔츠(Brienz) 호수 사이에 있어 인터라켄 (호수의 사이라는 의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 됐다.
19세기에 성행한 이탈리아인들의 여행 열풍의 영향이 짙게 남아, 마을 전체가 호반의 리조트 분위기를 띄고 있다. 오스트(Ost)와 베스트(West) 2개의 역이 있으며, 그 사이의 메인 거리를 일직선으로 걸으면 20분 정도 걸린다. 등산 철도는 모두 오스트 역에서 출발한다.
취리히 (Zurich)
해 발 : 408m
스위스 제 1의 도시로 경제, 상업, 문화의 중심지이다.
취리히 호와 리마트(Limmat) 강 주변은 녹색으로 특히 아름다우며, 이곳의 역사도 길어 로마 시대에는 중요한 거점이었다.
랜드마크인 프라우뮨스터(Fraumunster)나 그로스뮨스터(Grossmunster)가 있는 구시가지는 중세 분위기가 아직도 남아 있다. 또한 레닌(Rennin)이나 아인슈타인(Einstein) 등 많은 유명인들이 찾은 곳으로, 시립 미술관이나 오페라극장, 투인할레(Tonhalle) 음악당이나 극장 등의 문화 시설에서 이벤트가 많이 열리며 예술제도 열린다. * 그로윈스터 Grossmunster
프랑스 카롤랭 왕조가 그 기원인 것으로 짐작되는 그로스뮌스터는 특이한 쌍둥이 첨탑이 있는 취리히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가장 오래된 부분인 지하는 그 기원이 11세기 후반에서 12세기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인들의 흔적이 남아 있는 12세기 조각도 남아있다.

* 프라우윈스터 Fraumunster
독일 황제 루드비그(Ludwig)가 취리히 귀족 여성 길드에게 선물한 교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가대석의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은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의 작품(1970)으로 특히 인상적이다.

* 성 피터교회 St. Peter
취리히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로 1534년 이래 유럽에서 가장 큰 교회 시계가 있는 건축물로 기록되고 있다. 시계 지름이 8.7m

쿤스트하우스 Kunsthaus
취리히 쿤스트하우스는 스위스의 예술관의 선두 주자라 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매년 15-20 가지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국제적으로 유명한 모던 및 현대 작품전입니다. 다양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스위스 국립 박물관 Swiss National Musium
스위스 국립 박물관은 고성 스타일의 건축물로 다양한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스위스에서 가장 완벽한 예술과 문화사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유트리벨크/펠세네크 Uetriberg/Feisenegg
취리히의 문턱에 자리한 산봉우리는 해발 140m 높이로 도심 위에 솟아 있다. 취리히 시가지와 호수, 알프스 산맥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기막힌 전망대이다.

유트리벨크 - 플라넷트레일 Uetriberg - Planet trail
해발 871m 높이에 있는 유트리벨크 타워는 취리히의 지붕인 셈이다. 취리히 시가지와 호수, 알프스의 인상적인 파노라마 전경을 볼 수 있는 산이다. 태양계를 1:1,000,000,000 비율로 축소한 플라넷 워크(The Planet Walk) 유트리벨크에서 펠세네크까지 이어지는 1시간 반 가량의 산책로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펠세네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아딜스빌(Adliswil)로 내려가면 된다.

베이어 시계 박물관 Beyer Watch Museum
베이어 시계 컬렉션으로 16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는 골동 시계를 소장하고 있다.
아이지델른 (Einsiedeln)
해발 : 881m
취리히 호수의 남쪽, 아인지델른은 중세의 순례 루트인 "생자크 길"의 중요한 지점이었던 스위스 최대의 순례지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건축물로 여겨지고 있는 장엄한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베네딕토(Benedictine) 수도원 안의 성당[레이디 채플(Lady Chaple)]에는 "검은 마리아(Black Madonna)"가 모셔져 있다. 현재도 수도사들의 생활은 계속되고 있어 마구간이나 도서관, 수도원의 삶 등을 순례할 수 있다. 또 순례자에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과자를 판매하던 전통의 베이커리 샤흐보크(Schachbock)는 19세기의 분위기를 간직한 채 아직도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 베레헴 입체화 Diorama Bethlehem
이 베들레헴 입체화는 450개 이상의 나무 조각 상을 이용하여 만든 예수의 탄생도이다. 1954년에 완성된 이 작품은 예수 탄생과, 세 동방 박사의 예수 방문, 이집트와의 싸움 등을 묘사하고 있다.
바덴 (Baden)
해발 : 385m
로마시대부터 알려진 온천지로, 현재에도 47℃의 유황천이 나오고 있다. 여러 가지 효능에 대한 평판이 좋아, 예부터 많은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스위스 가장 아름다운 고풍스러운 구시가와 크고 넓은 문화적 스펙트럼(spectrum)과 유명한 박물관이 있으며, 취리히(Zurich)에서 열차로 약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도시로 찾는 사람이 많다.
루체른 (Luzern)
해 발 : 436m
1178년에 건립된 마을로, 지붕 있는 목조 다리인 카펠(Chapel) 다리는 루체른 거리의 상징이다. 이곳은 1332년에 원래 3개 주에 이은 4번째 주로 스위스 서약 동맹에 가입한 아름다운 중세도시이다. 주변에는 스위스 건국과 윌리엄텔(William Tell)에 관련된 전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4개의 숲속 나라의 호수(통칭 루체른 호수)의 북단에 위치하여 필라투스(Pilatus) 산, 리기(Rigi) 산,티틀리스(Titlis) 산으로의 간이 여행도 할 수 있다. 오래된 분수와 집집마다 벽화가 남아 있는 구시가지에서는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 카펠교 Chapel Bridge
루체른 요새의 일부. 14세기 초반에 건축된 목조 다리로 들보에 약 110여 장의 판화가 걸려 있다. 근처에 있는 성 피터 교회(St. Peter's chapel)의 이름을 딴 것으로 17세기에 스위스와 지방의 역사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려 넣었고, 여기에는 이 도시 수호 성인 레오데가르(Leodegar)와 마우리티우스(Mauritius)의 일대기에 관한 그림도 포함되어 있다.
다리 중간에 있는 팔각형의 수탑은 예전에는 망을 보던 곳이다.

* 워터타워 Water Tower
34m 높이의 이 팔각 타워는 1300년에 도시 성벽의 일부로 건축된 것이다. 문서고, 감옥, 고문실로 이용되기도 했다. 루체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이 워터 타워는 스위스에서 가장 많이 사진이 찍히는 기념물이다.

* 스프레우어 다리 Spreuer Bridge
이 다리는 도시 요새의 일부로 1408년에 완공되었다. 1626년에서 1635년 사이 카스파르 메그링거(Kaspar Meglinger)가 "죽음의 댄스(Dance of Death)"를 상징하는 67개의 그림을 덧붙였다.

* 쿠제크 성벽 Musegg Wall
1386년 건축된 성벽의 일부로 성벽은 거의 전체가 손상 없이 보존되어 있다. 세 개의 타워, 쉬르메르(Schirmer), 찌트(Zyt), 맨리(Mannli)가 개방된다. 한스 루터(Hans Luter)가 1535년에 만든 가장 오래된 시계탑이 찌트 타워에 있다. 이 시계탑은 다른 도시의 시계탑보다 1분 전에 매 시각 벨 소리를 울리는 특징이 있다.

* 구 시가 광장 Old City Squares
레우스(Reuss) 둑 오른편에 있는 구시가의 경계지역에는 역사적인 프레스코화가 그려진 건물들이 즐비한 광장이 몇 군데 있다. 루체른 사람들이 유리(Uri), 슈위쯔(Schwyz), 운터발덴(Unterwalden) 사람들과 조약을 체결한 곳인 베인마르크트(Weinmarkt)는 특히 매력적인 곳이다. 히첸플라쯔(Hirschenplatz) 광장은 중세의 오래된 숙박 시설의 이름을 딴 것이며, 콘마르크(Kornmarkt) 광장에는 시청과 아름답게 페인트칠 된 피스테른 길드 홀(Pfistern guildhall)이 있다.

* 시청 City Hall
1602년에서 1606년 사이에 안톤 이센만(Anton Isenmann)에 의해 건축된 이탈리아 르네상스 스타일의 건물이며, 베른 농장식 지붕으로 덮여 있다. 레우스(Reuss)를 마주하고 있는 오픈 아케이드는 오늘날까지 1주에 한번씩 열리는 장터로 이용되고 있다. 콘쉬뜨 홀(Kornschutte hall)은 오늘날 콘서트와 전시회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 사자상 Lion Monument
"루체른 빈사의 사자상 The dying Lion of Luzern"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념물 중 하나다. 이 기념물은 1792년 파리 튈트리 궁전에서 맞은 스위스 용병의 용감한 죽음을 기념하며 자연석에 새긴 조각이다. 글로베트로터 마르크 트바인(Globetrotter Mark Twain)은 루체른의 사자상을 "세계에서 가장 슬프고도 감동적인 바위"라고 묘사했다.

* 호프교회 Hof Church
스위스에서 지어진 바로크 양식 빌딩 중 가장 큰 종교 건물이다. 1666년에 예수회 수도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크리스토프 보글러 (Christoph Vogler) 신부가 건축한 것으로 둥근 천장은 18세기 중반에 다시 장식되었다. 스위스의 유명한 성인 클라우스(Klaus)의 제의가 교회 내에 보관되어 있다.

* 예수회 교회 Jesuit Church
스위스에서 지어진 바로크 양식 빌딩 중 가장 큰 종교 건물이다. 1666년에 예수회 수도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크리스토프 보글러 (Christoph Vogler) 신부가 건축한 것으로 둥근 천장은 18세기 중반에 다시 장식되었다. 스위스의 유명한 성인 클라우스(Klaus)의 제의가 교회 내에 보관되어 있다. * 프란치스코회 교회 Franciscan Church
고유한 중세 건물로 13세기 후반에 건축된 고딕 스타일의 교회다.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중간 시대 이래 스위스에서 가장 화려한 제단을 자랑하는 교회. 깃발 프레스코는 중세 시대의 루체른 정복을 상징한다.
리기 (Rigi)
해발 1,750m
19세기부터 많은 관광객을 매료시켜 온 "산의 여왕"이라 불렸다. 이곳은 1871년 비츠나우( Vitznau )에서 개통된 유럽 최초의 등산철도로 유명하며, 산의 반대편인 알트 골다우(Arth-Goldau )로부터의 등산철도, 베기스(Weggis)로부터의 공중 케이블 등 세 방향에서 각각 산정으로 향할 수 있다. 리기 칼트버드는 리기쿨름(Rigi Kulm) 밑에 있는 역으로, 비츠나우로부터의 등산철도와 공중 케이블이 만나는 포인트이다.
이 부근에 리기 산의 호텔이 집중되어 있다. 산 정상에 홀로 서 있는 리기쿨름 호텔은 1816년부터 많은 저명인사가 들르는 매우 유서 깊은 곳이다. 해발 1,800m의 리기 산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와 일몰의 장관은 최고이며, 조망을 즐긴 뒤에는 약 4,000 마리의 소 떼들과 고산식물을 보면서 한가로운 초원을 내려오는 하이킹 코스가 권할 만하다.
엥엘베르그 (Engelberg)
해발 : 1,002m
"천사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12세기 베네딕토 수도원이 세워진 것을 계기로 산으로 둘러싸인 계곡에 이 마을이 생겼다. 수도원에는 스위스 최대의 파이프 오르간이 있으며, 취리히와 루체른에서 가까운, 명봉 티틀리스 산(Titlis, 3,238m)을 둘러싼 스키 리조트도 인기가 많다. * 베네딕토 (Benedictine) 수도원
12세기에 건립된 수도원으로, 1,728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파이프 오르간으로 유명하다.

* 티폴리스 (Titlis)
해발 3020m의 중앙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티틀리스는 독특한 빙하 천국이다. 세계 최초의 회전 케이블카 로테르(Rotair)는 이곳의 명물이다. 루체른에서 엥겔베르그(Engelberg)까지 기차로 1시간 간 다음(35km) 케이블카를 타고 45분 정도 올라가면 빙하 계곡들의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
루가노 (Lugano)
해발 335m
온난한 기후, 쾌활한 사람들이 맞아주는 루가노는 스위스 이탈리아권의 중심지이다. 지리적으로도 이탈리아의 밀라노(Milano)와 가깝기 때문에 패션에 대한 센스로도 정평이 나 있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루가노 호수에서의 크루즈나, 브레(Bre) 산이나 산 살바토레(S.Salvatore) 산에서의 하이킹 등 일년 내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치즈를 사용한 파스타 등의 미식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또 중세의 유적이나 마리오 보타(Mario Botta)로 대표되는 근대 건축물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하절기에는 윌리엄텔 익스프레스가 취리히(Zurich)/루체른(Luzern) 방면에서, 혹은 하이디 특급, 베르니나 특급으로 다보스(Davos)나 생모리츠(St.Moritz)까지 연결된다. 북이탈리아 왕복의 시작점으로도 좋다.
체르마트 (Zermatt)
해발 1,631m
천하의 명봉 마테호른(Matterhorn)을 품은 체르마트(Zermatt)는 알프스 관광의 절정이다. 환경에 대한 배려로 휘발유 차량 출입 금지 리조트라서 조용하며 공기가 맑고 상쾌하다. 자동차는 중간역 티슈(Tasch)의 대형 주차장에 세우고, 그곳부터는 등산 철도로 들어가야 하며, 마을 내의 교통은 전기 자동차 또는 마차가 이용되고 있다. 사계절을 통하여 웅대한 알프스의 산들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요. 봄에서 가을에 걸쳐서는 하이킹이 압도적으로 겨울에는 스키로 인기가 있다. 등산철도를 타고 리페르알프(Riffelalp)와 고르너그라트(Gornergrat), 공중 케이블을 타고 클라인마테호른(Klein Matterhorn 3,820m)를 오르면 눈앞에 펼쳐지는 산들과 빙하를 감상할 수 있다.
리히텐슈타인 (Liechtenstein)
해발 504m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있는 작은 독립 군주국으로, 외교를 스위스에 위임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나 전화 등은 스위스와 공통 시스템을 쓰고 있다. 스위스의 일부로 보이기도 하며, 수도 바두츠(Vaduz)에는 후가의 거성이 있다. 라인 강 부근에 펼쳐진저지대와 오스트리아 국경에 걸친 듯한 산악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변화가 다양한 지형과 분위기 있는 도시 등이 매력적이다. 스위스에서는 사르간스(Sargans)역 또는 비프스역에서 포스트 버스로 갈아타고 입국하면 된다. 오스트리아 철도로 산까지 들어갈 수 있다. * 바두츠 (VAduz)
인구 5,100명
언덕 위에 우뚝 솟은 바두츠 성은 후작의 저택이므로 성내로 들어갈 수는 없다. 언덕 아래의 메인 스트리트에는 미술 전시관, 교회, 관광국, 우표 박물관, 호텔, 상점 등이 있으며, 후가의 미술 컬렉션은 세계에서도 1, 2위를 다툴 정도로 뛰어나다. 대부분은 성내에 보관되어 있으나, 일부 작품은 미술 전시관에 공개되어 있다.
그 외에 후가 소령의 포도밭이나 로테스하우스 (Roteshaus,빨간집)도 방문해 볼 만하다. 또한 도시 중심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인 레알(Real)은 미식가들에게 평판이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 샨 (Schann)
성 로렌디우스(St. Laurendius ) 교회가 우뚝 서 있다. 인구 5,200명인 후작국 최대의 도시로, 극장(Tak)이나 도시의 미술관(Domus) 등을 중심으로 예술, 문화 활동이 활발하다.

* 트리세베르그 (Triessenberg)
인구 2,500명
라인 강이 내려다보이는 경치 좋은 도시로, 스위스 바레 주가 그 기원이며 발서인(Walser)이 13세기에 이주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발서인에 관한 자료는 향토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 말본 (Malbon)
트리센베르그에서 유명한 스키 리조트로, 여름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무성하고 고산식물이 피어나는 하이킹 코스다. 산을 넘으면 바로 오스트리아다.

* 발차스 (Balzers)
인구 4,100명
"발츠나(Balzner)의 폭풍"이라는 계절풍(페엔)이 남쪽에서 불어온다. 고품질 와인의 생산지로도 유명하며, 랜드마크인 구텐베르크(Gutenberg) 성은 교회, 학교, 시청사로 이용되고 있다. * 루겔 (Ruggell)
인구 1,700명
도시 북쪽에 펼쳐진 약 200 에이커의 자연보호지역으로, 여러 동식물의 보고이다. 귀중한 종도 생식하고 있으며, 시베리아 아이리스의 개화기가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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